하지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악동뮤지션 정규 4집 ‘개화’ 수록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요정 같은 비주얼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하지수 SNS 이에 이수현은 댓글로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핑크요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하지수는 핑크색 리본과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배우 남보라는 역시 “얼굴 구경하는 재미로 지냈다”고 댓글을 남겼고, 하지수는 “저도요”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하지수 지난해 1월 이찬혁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을 함께 작업하며 알게 된 것으로 알려지며 당시 1년간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수는 이 앨범 더블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당시 양측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은 확인이 불가하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하지수는 1995년생으로 2018년 스텔라 장의 ‘아이 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현재는 단편영화 출연과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