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 이의영이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
최종회에서는 소개팅으로 시작된 이의영(한지민)과 송태섭(박성훈)이 우여곡절 끝에 어른 연애에서 핑크빛 미래를 그리는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