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정의가 글로벌 캔디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MZ 아이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노정의는 글로벌 제과기업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파트너사인 앰지코리아가 전개하는 캔디 브랜드 ‘호올스(Halls)’의 신규 모델로 선정됐다.
앰지코리아 측은 “노정의가 지닌 세련되고 선망성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어울린다”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감각적인 분위기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탁은 최근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정의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 도시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쿨하고 여유로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호올스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노정의는 신제품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 출시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의 중심에 선다. 해당 제품은 설탕 없이도 상쾌한 민트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바쁜 일상 속 자신만의 호흡을 찾고 싶은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18~24세 여성 소비자를 핵심 타깃으로 삼고, ‘시끄러운 세상 속 조용하게 쿨하게 나만의 호흡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노정의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이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물리며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앰지코리아는 ‘호올스’를 비롯해 ‘밀카’, ‘토블론’,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등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