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바닥에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 기대거나 가까이 밀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아이유의 로맨틱한 원피스와 변우석의 단정한 셔츠·타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아이유 SNS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두 사람의 눈빛과 거리감이다. 아이유는 변우석의 어깨에 기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변우석 역시 부드러운 눈빛으로 응답하며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케미를 뽐냈다. 완성도 높은 분위기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