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가 다가오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한 1:1 피티(PT) 헬스 전문 스튜디오 '테라피트'(대표 김성규)가 주목받고 있다. 2019년에 설립된 테라피트는 개인 맞춤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며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 특별기획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김성규 대표는 중앙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체형 교정 및 재활 운동법 연구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등 정교사(2급), 생활체육지도사(2급), A.H.A BLS-Provider 자격을 보유한 보디빌더 출신 트레이너로서 새로운 체형 및 자세 교정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회원 개개인의 신체 골격과 기능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운동 로드맵을 설계한다.
테라피트에서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요가, 필라테스, 바디웨이트, 타바타 트레이닝 등 다양한 운동 기법을 활용해 목, 척추, 골반 등 뒤틀린 신체 부위를 바로잡아 균형을 맞춰준다. 또한 회원들이 일상생활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의하에 운동 영상 촬영 자료를 제공해 복습을 돕는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굽은 등, 거북목, 척추 만곡증이 개선되고 특정 부위 통증이 완화되며 활력이 증진되어 기초 체력이 탄탄해진다. 더불어 둔근과 코어 근육이 강화되어 전신 균형 감각이 향상되고 다이어트와 재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테라피트는 영등포 지역민과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규 대표는 "모든 사람이 노후에도 즐겁고 활기차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내 헬스장을 활용해 키오스크 기반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라피트는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지원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