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방치형 RPG '뮤: 포켓 나이츠'의 콘텐츠를 확장하고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메인 콘텐츠인 토벌 스테이지에 신규 챕터를 선보였다. 해당 구역에서 획득할 수 있는 상위 등급의 장비를 새롭게 추가했다.
캐릭터의 최대 레벨과 성장 능력치 상한도 확대했다. 여기에 뮤 기사단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신규 잠재력 4종과 여신의 제단 신규 챕터를 도입해 육성의 재미를 더했다.
또 게임 플레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개선 작업을 병행했다.
육성 단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UI(이용자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개편했으며, 일부 보상과 능력치를 상향 조정했다. 특히 도감 콘텐츠의 달성 조건을 완화해 유저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각종 강화 기능과 신규 이용자 전용 미션을 최적화했다.
웹젠은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정착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가이드 미션 달성 시 경험치 비약과 다이아 등 성장 재화를 지원하며, 복귀 이용자에게는 접속 일수에 따라 누적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