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곽튜브의 채널에는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내와 배우 류현경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류현경은 곽튜브와 오키나와에서 만나 친해졌고, 아내와도 잘 맞아 세 사람이 함께 여행을 하게된 것이라고. 식사를 하러 아내가 좋아하는 생선 로컬 맛집을 찾은 곽튜브는 고기의 “떼고 먹으라”며 세심하게 챙기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후 이동한 숙소에서 곽튜브는 만삭인 아내를 위해 발 마사지를 해줬다. 이를 본 류현경이 “원래 하는 거 맞냐”고 놀렸고, 곽튜브는 “원래 하는 루틴”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러나 아내는 “처음 처음”이라고 빈박했고, 곽튜브 “뭐가 처음이냐”고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