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하지원 SNS
배우 하지원이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했다.
하지원은 12일 자신의 SNS에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 정국과.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는 글과 함께 뷔, 정국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지원이 뷔, 정국과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사진출처=하지원 SNS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오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순간이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했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 BTS 늘 응원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하지원이 아미밤 응원봉을 들고 밝게 웃으며 공연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한국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총 85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하지원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서는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