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정예인은 자신의 SNS에 “작년 겨울 다낭”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예인은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헤어로 변신한 그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등을 드러낸 과감한 디자인과 늘씬한 몸매가 어우러져 청순한 매력과 은근한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를 묶으며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내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를 더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예인은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2021년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2022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해 3월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심폭발 로망스’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