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 영상에는 지예은이 지석진과 함께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결성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이 “안무는 교회 친구 바타가 했다며?”라고 언급했고, 이를 들은 하하는 “바타가 했다고?”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핑계고’ 영상 캡처 이에 지예은은 “‘라이크 제니’ 안무가 바타 알죠?”라며 뿌듯한 반응을 보였고, 하하 역시 “지금 바타 난리 났잖아”라며 그의 활약을 언급했다. 특히 지예은의 수줍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은 13일 지예은과 바타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인정하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미 티 났다”, “현실 커플이라 더 설렌다”,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현재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