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카리나 SNS
에스파가 카리나가 특유의 ‘AI보다 더 AI 같은’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카리나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심야의 매혹적인 순간들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카리나 SNS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한적한 도시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보랏빛 플로럴 패턴이 가미된 슬립 원피스에 루즈한 핏의 가디건을 매치해 몽환적이면서도 힙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카리나 SNS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계단 위에서의 포즈다. 카리나는 양팔을 벌린 채 당당한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계단 난간에 기대어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어두운 밤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하게 빛나는 그녀의 이목구비는 ‘비주얼 퀸’다운 면모를 여실히 입증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지긋이 감고 환하게 웃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앞서 보여준 고혹적인 분위기와는 상반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