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민재.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LG 트윈스 내야수 신민재가 라인업에 복귀했다.
LG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에 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3루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16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명단에서 빠졌던 신민재는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삼성과의 중요한 일전에 복귀했다. LG 신민재.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난해 LG 선수 중 유일하게 골든글러브(2루수 부문)를 품에 안았던 신민재는 올 시즌 타율 0.185(54타수 10안타)로 부진하다. 지난 16일 롯데전에서 선발 이영빈에 이어 교체로 나선 그는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