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골프의 신’ 임진한 프로와 떠나는 ‘제주 밥상 라운딩’이 펼쳐진다.
앞선 녹화에서 ‘식객’ 허영만은 임진한을 위해 제주의 소울푸드 고사리 육개장부터 서귀포 은갈치구이, 30년 전통 흑돼지 전문점 등 제주 맛의 진면목을 소개했다. 특히 임진한은 고사리 육개장을 맛보더니 “매일 먹을 수 있겠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풍성한 음식과 함께 유쾌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골프의 신’이라는 명성답게 배우 손예진, 현빈, 김희애 등의 화려한 수제자 라인업을 공개한 임진한은 이들과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손예진, 현빈 부부의 러브스토리. 임진한은 손예진과 현빈이 함께 레슨을 받으며 사랑을 키워온 일화부터 이들의 결혼 발표 20일 전까지 아내에게도 철통 보안을 유지했던 비화 등을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사진=TV조선 제공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