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가 사랑하는 두 친구”(two friends I love)란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차 떠난 프랑 기사 아카이브 스 파리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송혜교는 사진작가 홍장현, 헤어 스타일리스트 주형선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절친’으로, 송혜교의 편안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송혜교 외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