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목지’ 150만 (관객 돌파)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원은 극중 전(X) 연인으로 호흡한 김혜윤과 드라큘라 백작 의상, 피 묻은 드레스를 각각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5일 진행된 ‘살목지’ 무대인사 현장을 담은 것으로, 이날 ‘살목지’의 주역들은 손익분기점(80만) 돌파 공약인 귀신 분장 무대인사를 이행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8일 개봉한 영화는 개봉 10일째인 지난 17일 100만 고지를 넘어선 데 이어 20일 150만 돌파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