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와 마스크 착용한 블랙핑크 지수.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친오빠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22일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횡단보도 건너는 지수.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하는 지수.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이날 지수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습을 드러냈다. 신호등이 바뀌는 시점에 차량에서 하차한 뒤 곧바로 횡단보도를 건너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에는 공항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였다.
블랙핑크 지수.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앞서 지수는 오늘(22일) 해외 일정 출국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 21일 돌연 취소됐다. 다만 출국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