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신랑 문원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 예비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사진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신지는 “5월 2일에 결혼한다. 방송 최초로 함께 출연하게 됐다”며 “어떤 모습이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문원 역시 “신지님 말이 맞다.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의 침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이미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고 밝혀 실제 신혼 같은 일상을 전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문원은 신지에게 다가가 자연스럽게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오늘도 피부가 좋다”고 다정한 말을 건네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일상에 웃음이 이어졌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7살 연상연하 커플로,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