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은표 SNS
배우 정은표 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 정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관련 질문을 받은 사실을 전하며 자녀들의 자기관리 이야기를 언급했다.
그는 딸 하은 양에 대해 “크게 체중이 늘었던 건 아니지만, 대학교 입학 이후 꾸준히 홈트레이닝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 2학년 무렵부터 스스로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은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정리된 턱선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데뷔해도 될 비주얼”, “아빠 닮아 호감형인데 더 예뻐졌다”, “관리 꾸준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학생인데도 자기관리 철저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은표는 2002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남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재학 중이며, 딸 하은 양 역시 학업에 집중하며 대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