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제공)
그룹 르세라핌이 팀 최초로 7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이 지난 25일 자 차트 기준 총 7억 10만 1894회 재생됐다. 팀 통산 첫 번째 7억 스트리밍 곡이다.
‘안티프래자일’은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지난해 8월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팀의 대표곡임을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안티프래자일’이 7억, ‘퍼펙트 나이트’가 5억, ‘크레이지’와 ‘스마트’가 4억, ‘이지’, ‘언포기븐 (feat. 나일 로저스)’, ‘피어리스’가 3억,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사워 그래이프스’, ‘스파게티 (feat. 제이홉 of BTS)’가 2억, ‘핫’, ‘임퓨리티스’, ‘피어리스 (2023 Ver.)’, ‘블루 플레임’, ‘굿 파츠 (웬 더 퀄리티 이즈 배드 벗 아이 엠)’, ‘1-800-hot-n-fun’이 1억 회를 넘겼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리드싱글 ‘셀레브레이션’을 공개했다. 김채원,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두려움을 인정하고 내면의 힘을 길러낸 것을 축하하는 의미를 전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