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조이 SNS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조이는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조이 SNS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짧게 커트한 단발 헤어스타일이 조이의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만들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더해지며 이전과는 또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조이는 오는 25일 ‘2026 조이 아시아 투어 - 조이 스플래시’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