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이혼숙려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 오는 15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8.13/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를 떠난다.
27일 JTBC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차는 프로그램 재정비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진태현은 2024년 8월 15일 프로그램 정규 편성 이후 프로그램에 합류해 약 1년 8개월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해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