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속사 제공 일본 그룹 아리시 리더 오노 사토시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상대는 10년 전 헤어졌던 배우 출신 여성이다.
29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오노 사토시가 전 연인인 배우 출신 A와 재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년 전인 2015년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헤어졌다. 이후 A는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A는 지난해 이혼하고 싱글맘이 됐다.
매체는 A가 솔로가 된 후 A가 운영하는 가게를 오노 사토시가 자주 방문했으며, 오노 사토시가 지난 3월 16일 삿포로 공연이 끝난 후 A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다만 A는 열애 사실에 대해선 부인했고, 평범한 친구 사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노 사토시가 속한 아라시는 1999년 데뷔한 일본의 인기 그룹이다. 아라시는 2020년 12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올해 3월부터 ‘아라시 아리브 투어 2026 위 아 아라시’를 통해 그룹 마지막 투어를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