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하트시그널 라비티비 영상 캡처 ‘하트시그널2’ 출신 김현우가 시즌5에 인테리어 담당자로 참여했다.
28일 유튜브 하트시그널 라비티비에는 ‘하트시그널5 시그널하우스에 비밀이 있다? 김현우가 인테리어 담당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현우가 ‘하트시그널5’ 시그널하우스 디렉터로 참여했다는 문구가 나왔고, 김현우가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김현우는 참여 이유에 대해 “그동안 시그널 하우스들이 집 같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하면 좀 다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기회가 돼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테리어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에 갔을 때 대사관 같은 느낌이었다. 원래 살던 느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 마음이 편안한 게 제일 좋다. 마음이 편안해야 머리도 잘 돌아가고 깨끗해진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우는 2018년 방영된 ‘하트시그널2’에서 중간에 투입된 ‘메기남’으로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