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현역가왕3’ 홍지윤, 솔지와 함께 경북 김천을 찾는다.
이날 이동하는 차 안에서 네 사람은 지방 행사 토크를 한다. 먼저 홍지윤이 “특산물 있는 곳은 거의 다 가본 것 같다”고 밝힌다.
그러자 솔지는 “저희(EXID)는 대학교나 군부대 행사를 많이 갔는데, 하루에 8개 행사를 돌고 마지막에 음악방송 촬영까지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사진= MBN·채널S 홍지윤은 행사로 찾은 지방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의 스케일도 자랑한다. 그는 “영덕에서는 대게를, 제주에서는 옥돔을, 한우 축제에서는 한우와 편지를 받아봤다”고 덧붙인다.
한편 솔지는 2012년 EXID로 활동을 시작해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최근 MBN ‘현역가왕3’에 참가해 톱7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