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디셨냐”고 질문했다.
사진출처=아옳이 SNS 이에 아옳이는 “저도 망하는 줄 알았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제가 정말 확신할 수 있는 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이라며 “100% 다시 웃을 수 있는 날이 온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까 너무 낙담해 있지 말라”며 “힘든 일을 겪는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배울 점을 찾고, 인생의 교훈도 얻으면서 ‘내가 한 단계 성장하는 시기구나’라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론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3살 연하의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협의 이혼했다. 또 지난해 6월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