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팬캐스트
그룹 플레이브의 은호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5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은호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5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총 9,293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5월에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이 있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24일 생일을 앞둔 은호는 팬들의 참여 속에 ‘5월의 아티스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은호가 속한 플레이브는 지난달 미니 4집 ‘칼리고 파트2’ 발매 이후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1위에 오른 은호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혜택이 제공된다.
2위는 6,594표를 기록한 영탁이 차지했다. 오는 13일 생일을 맞는 영탁은 최근 팬 콘서트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위는 4,925표를 얻은 빅뱅 태양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18일 생일을 앞둔 태양은 최근 정규4집 ‘퀸테센스’ 발매를 예고하며 컴백 준비에 나서고 있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5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는 오는 12일 오픈되며, 이후 그룹과 루키 부문 투표도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