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김영옥.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영옥의 남편 김영길 KBS 전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났다.
김영길 전 아나운서는 1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아내 김영옥은 자녀, 손주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앞서 김영옥과 김영길은 196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