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승룡 SNS
배우 류승룡이 백상예술대상 현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웃음을 안겼다.
류승룡은 17일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 참석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우 신현빈을 비롯한 배우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승룡은 자신보다 앞줄에 앉은 신현빈보다 오히려 자신의 얼굴이 더 크게 화면에 잡힌 상황을 유쾌하게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상 상단에 “내가 뒤라니”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셀프 디스를 펼쳤다.
한편 류승룡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대상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