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 (AFP=연합뉴스) 배우 한소희가 칸에서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17일(현지시간) 한소희는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가랑스(Gar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명품 주얼리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는 블랙 컬러의 크롭 재킷이 인상적인 슈트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이 섰다. 맨몸에 재킷을 입고 목걸이를 포인트를 주면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 (로이터=연합뉴스) 또 다른 일정인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 행사에서 한소희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변신했다. 한소희는 연핑크 색상에 물결 같은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강조해 현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이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인턴’을 공개 예정이다. 지난해 9월 크랭크인한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