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이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7일 최유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이후 악플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솔직히 제일 타격 없는 댓글이 ‘쌍수했네’, ‘의느님의 힘을 빌렸네’, ‘얼굴 다 고쳤네’ 같은 말”이라고 전했다.
최유빈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코 수술은 안 했고, 쌍꺼풀 수술은 두 번 했다. 처음 했을 때 너무 두껍게 돼서 다시 했다”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이어 “저는 제 쌍꺼풀 수술 결과에 만족한다. 그래서 ‘성형하고 예뻐졌다’는 말을 들으면 감사하다.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특히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자 MBC ‘아빠! 어디가?’로 사랑받았던 윤후와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