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20일 자신의 SNS에 "첫 배우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그동안 힙합 아티스트로서 보여주었던 강렬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내려놓고, 한층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그는 블랙 카라티와 체크 셔츠, 그리고 정돈된 슈트 스타일까지 다양한 착장을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마스크를 드러냈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최소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묵직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기존과 다른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사진 속에서 스윙스는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연기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