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우진 SNS 영화 ‘군체’에서 구교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배우 최우진이 “AI 아닙니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영화 ‘군체’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극중 서영철(구교환)의 어린 시절 장면이 “AI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구교환과 높은 싱크로율 때문에 나온 반응이다.
해당 장면은 AI가 아닌 아역 배우 최우진이 활약했다. 최우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AI 아니냐’는 커뮤니티 반응을 공유하며 “AI 아닙니다. 12년생 최우진입니다. 구교환 배우님 아역”이라고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구교환.사진=일간스포츠 DB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좀비 장르 영화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