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동 SNS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눈에 띄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아이스하키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장비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도 드러났다.
팬들 역시 “진짜 많이 빠졌다”, “아이돌 비주얼 돌아왔다”, “장비보다 얼굴이 더 눈에 들어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체중 감량 사실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116kg에서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