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와 알리는 오는 30일 오후 6시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진행되는 ‘2026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장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무료 자선 음악 행사로, 매년 수많은 관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나눔 콘서트다. 올해 행사에는 발라드, 트로트,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동하와 알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현장을 뜨겁게 물들일 전망이다. 두 사람은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초여름 밤 특별한 추억을 완성할 예정이다.
현재 듀엣 콘서트 ‘송 : 더 배틀 오브 레전드즈’로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두 사람은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앞서 오는 27일에는 서울 성신여대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한편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며,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