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더호프
일간스포츠와 더호프가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와 가족들을 돕기 위한 공익 행사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오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통일로 92 광화문 KG타워 갤러리선에서 열린다.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패션·잡화, 뷰티·생활용품, 식음료, 리빙 제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이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을 위한 공익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나눔의 취지에 공감한 배우와 인플루언서들이 함께한다. 윤소이를 비롯해 윤은혜, 박진희, 최정윤, 지소연, 인플루언서 김지은, ‘팬텀싱어’ 출신 정승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참석 시간과 일정은 현장 상황 및 개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윤소이는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좋은 물품도 만나고 따뜻한 나눔에도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시민들이 ‘의미 있는 소비’를 통해 공익 활동에 참여하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후원 물품을 구매하며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다.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아 사랑의 바자회’는 오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 KG타워 갤러리선에서 진행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