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 공연에서 가수 조정민을 비롯한 아묻따밴드 멤버들은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보내며 화답했다.
아묻따밴드는 공연을 마친 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며 웃고 고민하고 연습했던 수많은 순간들,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들까지 모든 과정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공연이 끝난 지금 아쉬움보다 감사한 마음이 더 크게 남는다.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우리의 모든 시간들은 아름다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