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임지연 SNS
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임지연은 자신의 SNS에 “발리 남은 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임지연 SNS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발리의 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도트 패턴의 투피스부터 화이트 원피스, 블루 컬러의 수영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출처=임지연 SNS
특히 임지연은 자연광 아래 환한 미소와 늘씬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달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및 강단심 역할로 활약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