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수연 SNS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첫째 아들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부부의 첫째 아들이 안경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은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고 속상함을 털어놨다. 부부의 첫째 아들 담호 군은 불과 7세로 알려져 누리꾼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 결혼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2년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