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은비 SNS 방송인 전현무와 양세찬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첫 승리 현장에 함께했다.
12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선수분들 오늘 경기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이 펼쳐진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 현장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권은비가 붉은 응원복을 입고 관중석에서 전현무, 양세찬 등과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빽빽한 관중석에서 현지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들의 모습은 경기 중계 카메라에도 담기기도 했다.
권은비는 2대 1로 대한민국이 역전승을 거둔 직후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내기도 했다.
사진=권은비 SNS
특히 전현무는 KBS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를 알려 관중석에서 포착된 것에 궁금증도 모였다. 전현무는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만 이영표 해설위원과 현장 중계를 진행할 예정으로, 그 외 경기에선 관중석에서 타 프로그램 촬영과 응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