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현역가왕’ 역대 톱7이 한자리에 모인다. 트롯 예능의 판도를 흔들 ‘가왕쇼’가 새롭게 론칭한다.
17일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가왕쇼’가 올 하반기 OTT플랫폼 티빙에서 독점 공개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역대 가왕인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각 시즌별 톱7과 힘을 합쳐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센터 전쟁을 벌이는 음악 예능이다.
‘현역가왕’ ‘한일가왕전’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크레아 스튜디오가 플랫폼 다양화 시대에 맞춰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가왕쇼’는 석 달간 전국을 무대로 펼쳐진다. ‘현역가왕’ 시즌1 마이진, 김다현, 린, 마리아, 별사랑을 비롯해 시즌2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시즌3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등 ‘현역가왕’ 시리즈의 톱7과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이 가왕들과 함께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검증된 흥행 파워를 갖추고 있는 ‘현역가왕’ 브랜드의 주역들이 ‘트롯 어벤져스’를 결성해 출격한다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현역가왕’ 시리즈의 시청률은 시즌1부터 시즌 3까지 총합하면 무려 50.2%에 달한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가왕쇼’는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가왕들이 총출동해 차별화된 음악성과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현역가왕’ 시리즈의 세계관을 대통합한 ‘가왕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4’ 또한 올해 연말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현역가왕’ 시리즈가 또 어떤 새로운 스타와 무대를 탄생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