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 ‘도파민’ 토크콘서트 개최. 글로벌 톱 비트박서 윙이 첫 정규 앨범 ‘도파민’ 발매를 기념해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윙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KG타워 지하 1층 하모니홀에서 토크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 자리는 윙이 지난달 27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도파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윙은 앨범 콘셉트, 타이틀곡에 담긴 이야기, 프로듀싱 과정과 협업 비하인드를 팬들에게 직접 들려준다. 새벽 작업실에서 탄생한 각 곡들에 얽힌 에피소드도 윙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또 주요 수록곡 감상 및 곡 안에 숨겨진 소리와 비트박스 메이킹 포인트를 쉽게 풀어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윙과 비트박스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23일 발행되는 일간스포츠 특별판 제작 비하인드부터 지면에 실린 팬레터와 팬메시지를 돌아보며 팬들과 다정하게 교감할 예정이다. 또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Q&A와 시크릿 세션을 통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윙의 토크 콘서트 참가 신청은 일간스포츠 공식 인스타 매거진 아이세 프로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윙은 지난해 발표한 곡 ‘도파민’의 글로벌 히트로 뜨거운 관심을 받는 비트박서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올해 3월 기준 유튜브 조회수 4500만 회를 돌파했다. 현재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윙의 첫 정규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도파민’을 비롯해 ‘아벤타도르’, ‘플라스틱 스마일’, ’페노메논’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