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 아일릿의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스무 살이 된 원희의 소녀 감성 가득한 하루가 펼쳐진다.
앞선 녹화에서 원희는 여유 시간을 활용해 12층 규모의 대형 생활용품점을 찾아 쇼핑에 나섰다. 원희는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부터 비즈 발, 토마토 모양 팔색 볼펜까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발견할 때마다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폭주기니’ 모먼트를 보여줬다. 이후 원희는 직접 자신이 구매한 장바구니 ‘꿀템’을 공개했다.
붐과도 재회했다. 앞서 원희가 속한 아일릿과 붐은 ‘잇츠미’ 리믹스 버전 챌린지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남다른 인연을 이어왔다. 최근 틱톡 채널을 개설한 붐은 ‘잇츠미’ 열풍에 자신의 지분도 있다며 아일릿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멤버들은 요즘 유행하는 숏폼 트렌트부터 카메라 무빙, 연기 꿀팁 등을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