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의 임산부 배지와 일본의 임산부 키링이 담겼다. 이다해는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뒤 남편과의 캠핑, 상하이 여행 등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