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배우 채정안이 출연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반가운 얼굴들이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ㅣ홍보하다가 화내고 초대 손님 대신 카메라에 인사하는 요상한 시사회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채정안이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 현장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자리한 가운데 특히 2007년 큰 사랑을 받은 히트작 ‘커피프린스 1호점’ 주역들이 모두 시사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공유를 비롯해 윤은혜, 김재욱, 김동욱까지 채정안을 만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복귀를 축하했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은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7.8%를 기록할 정도로 전 국민적은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채정안은 서브 여주 한유주 역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