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로 유명해진 인플루언서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폭풍 성장한 아들을 공개했다.
서은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최애 형아네 놀러왔오요. 엄마랑♥”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은우는 생후 6개월 된 아들을 안고 있다. 이미 엎드려 기어다니기 시작한 아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서은우 역시 육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친부이자 전 연인인 A씨와 SNS로 공방을 벌였다. 서은우는 A씨의 이름, 재학 중인 대학 등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피소됐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한 후 홀로 양육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