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강제 SNS
배우 최강제가 아빠가 됐다.
최강제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 6월 23일 뜬금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모르겠다)”며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고 다짐했다.
최강제는 “연락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세상 모든 어머님, 육아 선배님 진심으로 존경한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021년 요식업 CEO와 결혼했으며, 올 1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최강제는 “작년 10월에 알게 됐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이제야 소식을 전한다”며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광제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돼지의 왕’, ‘배드 앤 크레이지’, ‘쌉니다 천리마마트’, 영화 ‘범죄도시3’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다음은 최강제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2026.06.23 ❤️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간 10개월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습니다.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
뜬금아 사랑한다 !!
소희야 사랑한다 !!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