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아 SNS
가수 보아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보아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번쯤 볶아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그런 날”이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금발의 숏 컬 헤어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아는 올 초 약 25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1인 기획사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그는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로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7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