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오는 7월 4일, 특유의 위트와 유쾌한 에너지를 가득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26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7월 4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타타탓’을 발매한다.
‘타타탓’은 임창정의 독보적인 대중성과 공감 어린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강렬한 EDM 사운드를 접목한 세미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EDM 특유의 터지는 에너지와 트로트의 친숙한 멜로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은 곡이 가진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이른바 ‘형아표 팩폭응원송’을 표방한다. 누구나 한 번쯤 다짐하지만 늘 “내일부터”, “다음 주부터”를 외치며 미뤄온 현대인들의 익숙한 핑계와 변명을 유쾌하게 풍자했으며, 현실적인 소재와 통쾌한 한마디가 담긴 가사는 지친 일상에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임창정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히트 작곡가 ‘늑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완벽한 케미를 증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