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투어스가 KSPO돔에서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서울’(이하 ‘24/7:포:유’)을 개최한다.
‘24/7:포:유’는 ‘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다. 큐브 형태로 제작된 무대 구조를 비롯해 최초 공개하는 다채로운 무대들도 기대를 모은다. 기존 곡들은 한층 화려한 연출과 색다른 구성으로 재해석된다.
이번 공연에서 투어스는 그동안 보여준 청량한 매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어진 감정선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은 섬세한 표현력과 탄탄한 라이브를 확인할 수 있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다만 멤버 영재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일부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투어스 투어 ‘24/7:포:유’는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8월 28~30일), 효고(9월 4~6일), 가나가와(12~13일), 마카오(19~20일), 방콕(26일), 싱가포르(10월 10일), 가오슝(24일)에서 42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