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악뮤 이수현이 ‘제이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세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제이팝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츠다 세이코의 명곡 ‘푸른 산호초’를 재해석하는 세 번째 주자로 이수현을 발표했다. 1980년 발표된 원곡 ‘푸른 산호초’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름 명곡으로 꼽힌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기획한 것으로, 앞서 ‘만찬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수현이 부른 ‘푸른 산호초’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